누리호, 발사 준비 착착…제2발사대 도착

10월 6일 누리호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항우연
10월 6일 누리호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항우연]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제2발사대에 도착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6일 오전 7시 30분 누리호의 발사대 이송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후 누리호는 기립 준비 과정을 거쳐 오전 중 발사대에 기립한다. 오후에는 누리호에 전원 및 추진체(연료, 산화제) 등을 충전하기 위한 엄빌리칼 연결과 기밀 점검 등 발사 준비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