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급 한국 송다빈과 이란 파테메 아흐마디 준결승 경기. 경기에 승리한 한국 송다빈이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관련기사태권도 송다빈, '금빛 차기'...겨루기 첫 금 수확 '파리올림픽 금' 태권도 김유진 8강 탈락 #나고야 아시안게임 #아이치·나고야 AG #나고야AG 좋아요0 나빠요0 정연우 기자ynu@ajunews.com 중기중앙회, '2026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세미나' 개최...AI 신산업 등 현안 청취 이소영 "국가성장 프로젝트에 中企 확대"...10월말 중기협의체 가동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