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비트 데이터랩 AI 시장정보 서비스 확대

두나무
[사진=두나무]
두나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상자산 시장정보를 분석하는 서비스를 확대한다.

두나무는 업비트 데이터랩의 AI 기반 시장정보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방대한 가상자산 시장 데이터와 뉴스를 AI로 연결·분석해 이용자가 시장 흐름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주요 시장 현황을 영상으로 요약해 보여주는 ‘AI 시황 리포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개별 가상자산의 가격 변동 배경을 분석하는 ‘업트레이스’도 출시했다.

기존 ‘AI 뉴스 브리핑’은 ‘실시간 이슈’와 ‘토픽 NOW’로 개편했다. 시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이슈와 관련 뉴스를 AI를 활용해 전달하는 방식이다.

김대현 두나무 최고데이터책임자(CDO)는 “앞으로도 AI를 활용해 복잡한 시장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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