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출신 배우 탑(왼쪽)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사진=더 씨드, 써브라임 제공]
그룹 빅뱅 출신 탑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사실 확인에 나섰다.
2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가 지난 1월 탑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6월경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주로 자택 주변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덧붙였다.
열애설 보도 직후 양측 소속사는 본지를 통해 "현재 열애설에 관해 파악했고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두 사람은 올해 연기와 음악을 오가며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나는 올해 상반기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권력 카르텔의 핵심 정보를 쥔 황정원 역을 맡아 활약,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2026 KISF)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조연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지난달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는 청상과부 희연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사극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 16'을 발매한 나나는 올해 '클라이맥스' OST '블랙 스타' 가창에 참여했으며, 지난달 14일 본인의 생일에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디지털 싱글 팬송 '쏘 웰'을 발매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탑 역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첫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어나더 디멘션)'을 발매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데 이어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탑 프리-스튜디오 2026'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2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가 지난 1월 탑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6월경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주로 자택 주변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덧붙였다.
열애설 보도 직후 양측 소속사는 본지를 통해 "현재 열애설에 관해 파악했고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두 사람은 올해 연기와 음악을 오가며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 16'을 발매한 나나는 올해 '클라이맥스' OST '블랙 스타' 가창에 참여했으며, 지난달 14일 본인의 생일에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디지털 싱글 팬송 '쏘 웰'을 발매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탑 역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첫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어나더 디멘션)'을 발매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데 이어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탑 프리-스튜디오 2026'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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