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다음 달 최대 7조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쟁입찰 방식으로 6조3000억원, 모집방식으로는 5000억~7000억원을 찍어낸다.
다음 달 2조원 규모의 통안증권은 중도 환매한다. 6일 1조6000억원, 20일 4000억원 규모를 각각 시장에 내놓는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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