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이 대통령이 매달 직접 주재하는 세 번째 점검회의다. 청와대에 메가프로젝트 전담조직인 국가전략투자보좌관실이 신설된 이후로는 처음 열린다.
회의에서는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가 메가프로젝트 연관 지역의 정주여건 조성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관계 부처가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계획과 국민 체감형 피지컬 AI(인공지능)·AI 로봇 확산 방안, AI 데이터센터 구축 현황을 차례로 보고한다. 이후 정주여건 개선과 프로젝트 이행 방안을 놓고 전체 토론이 진행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