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쥬, 코스닥 입성 첫날…공모가 대비 108%↑

사진메쥬
[사진=메쥬]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6일 급등 중이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쥬는 오후 1시 45분 기준 공모가(2만1600원) 대비 2만3350원(108.10%) 오른 4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쥬는 개장 직후 7만3500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메쥬는 앞서  5~11일 실시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108.9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공모가는 회사 측 희망 범위 상단인 2만1600원으로 확정했다.
 
이후 지난 16~17일 일반청약에서는 2428.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증거금으로는 8조8182억원이 모였다.

메쥬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순수입금 전액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박정환 메쥬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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