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나무 심기 캠페인으로 시민 2000명에게 3그루씩 무료로 나눠준다.
신청하려면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나무 나누어주기 알림창’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나눠줄 나무는 보리수나무, 서향나무, 동백나무 세 가지다.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광주 서구 벽진동 호남조경수유통센터에서 나무를 배부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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