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 18분께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에 위치한 5층짜리 상가건물 5층에서 불이 났다. 이로 인해 건물 내부에 있던 6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학원 내 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화재 발생 10여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30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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