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21G,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서 팝업스토어 오픈…"오프라인 통한 향기 직접 경험"

사진메종 21G
[사진=메종 21G]


비스포크 전문 향수 브랜드 메종 21G(MAISON 21G)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브랜드의 부산 첫 팝업스토어이자, 신세계백화점 첫 공식 팝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총 11일간 진행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메종 21G가 제안하는 '향의 조화'와 '관계의 탄생'을 주제로, 서로 다른 두 향이 만나 하나의 새로운 시그니처로 완성되는 라 크리에이션(La Création) 라인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연인이 되듯, 서로 다른 향이 만나 또 하나의 새로운 향으로 탄생하는 순간을 공간 전체에 담아낸다.

부산 센텀시티 팝업스토어는 메종 21G의 철학인 '향을 통한 자기 표현과 관계의 확장'을 향기·공간·체험이 결합된 몰입형 구성으로 풀어낸다. 관람객은 각자 다른 2개의 향을 시향하고, 비교하고, 레이어링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향의 조합을 발견하게 된다. 특히 향을 단독으로 경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향이 만났을 때 완성되는 새로운 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메종 21G만의 비스포크 향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사진메종 21G
[사진=메종 21G]


메인 컬렉션인 라 크리에이션(La Création)은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두 향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내는 메종 21G의 시그니처 라인이다. 여기에 카 디퓨저, 디스커버리 키트, 캔들 등 다양한 레이어링 컬렉션이 함께 구성돼 공간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향의 조화를 확장하는 경험을 제안한다.

메종 21G 관계자는 "이번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팝업은 서울을 넘어, 더 많은 고객에게 향을 통한 자기 표현과 조화의 미학을 소개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향기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조합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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