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엔지니어링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5분 기준 참엔지니어링은 전장 대비 304원(29.92%)오른 132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6일 참엔지니어링은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유상증자 목적은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이다.
재무 부담 완화와 유동성 개선 기대감이 제기되며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달 자금 가운데 44억4300만원은 채무상환, 5억5699만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된다.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으로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에이치비홀딩스그룹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491만1591주로, 발행가액은 주당 1018원이다. 배정된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된다.
납입일은 오는 26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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