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의 한 식품 제조공장에서 일어난 화재가 1시간 30여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 5분께 서산시 고북면에 위치한 식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에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이날 오전 9시 37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해당 공장에는 직원 12명이 근무 중이었으나,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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