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웅의 정문일침(頂門一鍼)] 유정복 인천시장 '애인(愛仁)정책' 올해도 진화는 계속된다

  • 새해 '민생 현장'에서 마부정제(馬不停蹄) 각오 다져

  • '천원 정책 아이(i) 플러스 정책' 보다 촘촘 세밀히

  • '인천이 대한민국 희망이자 해답' 시민과 함께 완성

유정복 시장 사진인천시
유정복 시장. [사진=인천시]
유정복 시장은 2026년 새해를 '민생현장'에서 시작했다. 민선 8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남다른 각오도 다졌다. 마부정제(馬不停蹄), 즉 ‘달리는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며 유정복표 애인(愛仁)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는 다짐도 했다. 그러면서 "맡겨진 책임은 분명히 지키며, 시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의 일상에 두겠다"고도 했다. (2026년 1월 3일 자 아주경제 보도)

남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미래인천 발전을 위해 나아가겠다는 유 시장만의 호기(豪氣)로운 기상(氣像)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시민들 기대도 크다. 유 시장이 올해는 시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혜택을 대폭 확대해 나갈 것으로 알려져 더욱 그랬다.

유 시장은 올해를 시작하며 특히 시민 행복을 강조하고 있다. ‘천원행복기금‘ 신설 구상도 그중 하나다. 유 시장의 트레이드 정책이 된 '애인(愛仁) 천원 정책 및 아이(i) 플러스 정책'의 진화를 더욱 촘촘하고 세밀히 이루겠다는 각오로 풀이된다. 유정복표 '천원정책'은 이미 전국적 명성이 높다. 시민들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 하고 있다.

천원주택, 천원택배, 바다패스, 천원의 아침밥, 천원문화티켓, 천원세탁소, 천원복비, 천원캠핑, 천원 i-첫상담 등등. 저비용으로 최대한의 효용을 제공하면서 소외계층과 사회적약자의 희망불씨 역할도 하고 있다. ‘아이(i) 플러스 정책'도 마찬가지다. 6종으로 구성된 1억드림, 집드림, 차비드림, 이어드림, 맺어드림, 길러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청년으로 성장할 때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신혼부부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도 하고 있다. 출생아 수 증가율 1위·인구증가율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 대도시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아이낳아기르기 좋은 도시 TOP에 오르는 데 절대 기여를 했다. 이러한 사실은 지난해 말 발표된 '인천사회지표조사’ 결과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여기서 유정복호 인천 시정은 시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와 지역사회 소속감, 대중교통·보행환경 만족도 등 주요 시민 체감 지표가 4년 연속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내용이 인구, 건강, 가구와 가족, 문화와 여가, 소득과 소비, 노동, 주거와 교통, 교육, 안전, 환경, 사회통합 등 11개 분야 172개 항목이어서 의미를 크게 했다.

작은 '천원'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6종 드림세트'가 저출생이라는 국가적 난제를 푸는 데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여실히 증명한 사례들이다. 그런 가운데 유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시민이 체감하는 ‘체감복지’ 확대를 첫째 시정 목표로 제시했다.

아울러 "서울의 청년들이 꿈을 찾아오는 도시, 아이 낳고 키우는 것이 축복되는 도시, 그래서 마침내 '인천이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해답'임을 증명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여러분과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올 한 해 유정복표 '애인청책' 진화가 승풍파랑(乘風破浪: 끝없는 파도를 헤치며 배를 달린다) 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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