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강훈식 "B1비자, 한미양국 해석 차이…워킹그룹서 추가 논의" 관련기사이주배경학생 20만 시대…'한국어 적응' 넘어 '비자·입시 사다리' 놓아야'하니 비자정보 유출' 본격 수사...어도어 고발인 경찰 출석 #강훈식 #비서실장 #비자 #한국 #미국 #구금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양지인, 여자 25m 권총 본선 중간 선두…단체전 금메달 가능성 [아이치·나고야 AG] 김민성, 男 복싱 80kg급 준결승 진출…銅 확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