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라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국회의가 구성되었다"며 "특별히 국회의원 58명이 함께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김 시장은 "올해안에 기본법을 통과하고 각각의 분야에 맞는 입법을 하기 위해 국회 상임위별로 국회의원들이 활동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저도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으로 전국회의 공동대표가 됐다"며 "2014년 20년동안 했던 협동조합을 그만두고 정치를 시작한 이유였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기위한 제도를 만드는 일이 이제야 될 것 같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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