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소식]부산 동구, 설 맞이 민관합동 환경정비 실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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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손충남 기자
입력 2024-02-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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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구는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민관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부산 동구는 부산지역 전문건설업의 건전한 육성발전과 전문건설인의 권익신장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상를 받았다.

    그간 부산 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 발주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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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는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민관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사진동구
부산 동구는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민관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사진=동구]

부산 동구는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민관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국민운동단체와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환경정비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문인 부산역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비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부산역 인근을 아름답게 가꿔 방문객들에게 더욱더 깨끗한 부산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오늘 설맞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동구청장, 경로당 순회 방문 ‘소통’ 나서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이 관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에서의 생활과 건강 관리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동구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이 관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에서의 생활과 건강 관리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동구]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에서의 생활과 건강 관리 등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6일까지 관내 경로당 77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구정 운영방향과 함께 어르신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경과를 공유하는 한편, 열린 마음으로 어르신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구정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소통의 장이 됐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은 우리 동구의 큰 자산이자 발전의 원동력이기에 이렇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 경로당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어르신 복지정책이 체계적으로 추진돼 ‘나이듦이 행복한 동구’가 될 수 있도록 동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 동구,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부산 동구는 지난달 25일 부산롯데호텔 3층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39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동구
부산 동구는 지난달 25일 부산롯데호텔 3층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39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동구]

부산 동구는 지난달 25일 부산롯데호텔 3층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39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부산 동구는 부산지역 전문건설업의 건전한 육성발전과 전문건설인의 권익신장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상를 받았다.

그간 부산 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 발주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이번 수상에서는 저가·불법 하도급 근절 등을 통해 지역건설업체 육성 및 지원을 위해 힘쓴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건설업체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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