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BTS 뷔 집에서 두 달간 동거 "흡사 가족 드라마"(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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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 수습기자
입력 2023-12-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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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해당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십오야']

    배우 박서준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자택에서 두 달간 함께 살았다고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서는 '보은의 신-태형이한테 고마워서 그래' 편이 공개됐다.

    이날 나영석 PD와 박서준은 뷔의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뷔가 좋아하는 갈비찜과 김자반, 미역국,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화보 촬영장을 찾아갔다.

    뷔는 자신을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에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며 감동했다.

    박서준은 뷔에게 고마웠던 일화를 전하며 그의 자택에서 두 달간 머물렀다고 고백했다.

    박서준은 "현재 살고 있는 집 인테리어 공사를 4개월 정도 했다. 해외 촬영 일정에 맞춰서 하려고 했는데 촬영이 먼저 끝났다"며 "태형이 집이 5분 거리여서 신세 좀 지겠다고 했더니 흔쾌히 허락을 해줬다"고 했다. 이어 "(뷔) 덕분에 숙소비를 아꼈다. 머문 기간은 두 달 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뷔 인스타그램
    [사진=뷔 인스타그램]

    또 박서준은 뷔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뷔를 '화랑'이라는 드라마에서 처음 만났다"며 "그때 태형씨가 먼저 다가와 줬기 때문에 친해질 수 있었다"고 했다.

    뷔는 "그때 제가 형에게 '연기 좀 알려달라'고 했다"면서 "형이 음성메모까지 해가며 연기를 알려줬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부모님끼리도 친하다. 저희가 소개해 줬다"고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뷔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외국의 길거리에서 '우가팸'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우가팸'은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 박형식, 뷔로 구성된 연예계 친목 모임으로 '우리 가족 패밀리'의 줄임말이다. 이들은 2022년 방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인더숲: 우정여행'에 함께 출연하는 등 평소 남다른 우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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