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중앙로타리클럽,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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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이동원 기자
입력 2023-12-0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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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배·장판, 창문틀 방수작업, 인터폰 설치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 주거환경개선 위해 지원

지난 3일 국제로타리 3730지구 8지역 동해중앙로타리클럽 박종태 회장과 회원들이 묵호동 관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해중앙로타리클럽
지난 3일 국제로타리 3730지구 8지역 동해중앙로타리클럽 박종태 회장과 회원들이 묵호동 관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해중앙로타리클럽]
동해중앙로타리클럽이 동절기를 맞이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서는 지난 3일 국제로타리 3730지구 8지역 동해중앙로타리클럽 박종태 회장과 회원들이 묵호동 관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집안 내부 가구들의 정리와 배출을 위해 사다리차까지 동원하고 도배·장판, 창문틀 방수작업, 인터폰 설치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지원했다.
 
박종태 회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상쾌하게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를 연계하게 되었으며,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심광진 묵호동장은 “날이 더 추워지기 전 어르신이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다방면으로 힘써주신 동해중앙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추석에도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에서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을 전달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기탁활동을 한 이력이 있으며,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하는데 있어 늘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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