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새 앨범 '겟 업', 새로운 시도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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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민 기자
입력 2023-07-2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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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A' 뮤직비디오, 아이폰 활용해 촬영...선주문량 172만장

뉴진스 사진어도어
뉴진스 [사진=어도어]

 
그룹 뉴진스가 신보 ‘겟 업’(Get Up) 발매와 데뷔 1주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뉴진스는 21일 소속사 어도어를 통한 일문일답에서 “전과 다른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음반이다”라고 말했다.
 
뉴진스는 같은날 오후 1시에 미니 2집 ‘겟 업’을 발표했다. 타이틀곡인 ‘슈퍼 샤이(Super Shy)’, ‘ETA’, ‘쿨 위드 유(Cool With You)’를 비롯해 프롤로그곡 ‘뉴 진스(New Jeans)’, 인터루드 트랙 ‘겟 업(Get up)’, 에필로그곡 ‘ASAP’까지 6곡이 수록됐다.
 
21일 어도어와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겟 업’은 지난 20일까지 선주문량 172만장을 기록했다.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가 기록한 선주문량 200만장, ‘에스파’의 미니 3집 ‘마이 월드’가 기록한 선주문량 180만장에 이은 K팝 걸그룹 역대 선주문량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민지는 “매번 새 앨범이 나올 때마다 여행이고 도전이었다”며 “특히 이번 음반은 6곡 모두 뮤직비디오와 안무가 있다는 점이 큰 도전이었다”고 했다.
 
특히 ‘ETA’의 뮤직비디오는 애플과 협업해 제작했다. 애플의 ‘아이폰으로 찍다’ 캠페인 일환으로 ‘아이폰 14 프로’ 모델을 촬영 기기로 활용했다.
 
하니는 “이번 음반에서는 보컬적인 부분에서 지금껏 해왔던 것들과 느낌이 많이 다르다”며 “멤버들의 음색이 더 매력적으로 들리고, 춤도 다양한 장르를 시도했다”고 전했다.
 
오는 22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하는 뉴진스는 그간 “솔직한 뉴진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고 했다”고 돌아봤다.
 
민지는 “멤버들 모두 좋아하는 음악을 하면서 꾸밈없이 솔직한 모습으로 재밌는 일들을 해왔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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