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개장 전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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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강대웅·윤중국 기자
입력 2023-06-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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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 주재 전문기관 합동점검 통해 이용객 안전 확보

  • 나눔경영 실천 위한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 봉사 실시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특별안전점검 진행 모습 [사진=시흥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7월 1일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개장을 앞두고 CEO 주재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4년 만에 개장하는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이용객의 철저한 안전 확보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빈틈없는 점검을 위해 CEO 주재 특별안전점검과 전문기관 합동점검(대한산업안전협회 안산지회) 양방향으로 실시했다.

특히, 아이들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천막·화장실·샤워장 등 편의시설 △미끄럼방지 매트 및 안전휀스 등 안전시설 △기타 청결·위생·보건 준비상태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을 진행했다.

정동선 사장은 “이번 특별안전점검을 통해 개장을 앞두고 있는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의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함으로써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면서 “무더운 여름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에서 행복한 피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나눔경영 실천 위한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 봉사 실시

시흥도시공사 임직원이 지역 농가를 찾아 농산물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시흥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는 시흥시 지역 내 학교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공사 임직원 5명이 지역 농가를 찾아 농산물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농가 일손돕기는 시흥시학교급식지원센터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활동으로, 농가에서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감자 등)은 관내 학생들의 급식 재료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봉사활동을 진행한 날은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날 이었지만,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일념으로 모두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함께 작물을 수확한 농민은 “인력 부족으로 작물 수확에 고민이 많았는데, 공사 임직원들이 함께 해주어 정말 큰 힘이 되었고 덕분에 신선한 농산물을 학교 급식 재료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정동선 사장은 “농번기 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농가를 지원하고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 내 학교에 안전한 먹거리로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찾아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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