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31일 서울 세종로에서 열린 민주노총 노동탄압 중단 총력투쟁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관련기사현대차그룹 내 노조 정례 회의체 움직임…'성과급·AI·정년' 투쟁 강화 전망삼척핵발전소 백지화 투쟁 28년…"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다시 새기다" #민노총 #집회 #투쟁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부승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포토] 댄서 키타데라 우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