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창기 국세청장(가운데)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2023년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김수현과 송지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4.21 관련기사개인정보위, 국세청·질병관리청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추가 지정외국인 국내공연 세금 신고 누락 39명 적발…국세청 55.6억원 추징 #김수현 #송지효 #국세청 좋아요3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부승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포토] 댄서 키타데라 우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