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9일 시민들이 부산 황령산 벚꽃 군락지에서 드라이브를 하며 봄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드론으로 촬영한 전경. 관련기사"관광객보다 주민 일상이 먼저"… 일본, 벚꽃 축제까지 포기한 '독한' 대처벚꽃 엔딩에 구미 청춘 남녀 심쿵…구미 '두근두근~ing' 성황리 출발 #벚꽃 #부산 #황령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포토] 은메달 든 황대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