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강풍과 폭설로 마비됐던 제주공항 항공편 운항이 재개된 24일 제주국제공항 대합실이 발권하거나 탑승권을 구하려는 승객 등으로 북적이고 있다. 관련기사李대통령, 제주 4·3평화공원 참배 "국가폭력 민형사 시효제도 폐기"아부다비 경제특구, 쿠웨이트 공항에 이란 공습 #제주공항 #운행 #공항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법정으로 이동하는 '마약왕' 박왕열 [포토] 배윤영,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코리아 행사'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