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4개 직항선 운항…국내선 함께 구매하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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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정 문화팀 팀장
입력 2022-1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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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베트남 입국 조건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완화됐다. 입국 시 코로나 검사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를 폐지함에 따라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귀국 후 자가 건강 모니터링만 하면 된다. 입국 규정이 코로나19 확산 이전 수준으로 회귀한 것이다.

올해 3월 15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13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 음성 확인서만으로 무사증 입국을 허용한 베트남은 지난 4월 25일 여행자 보험 가입 의무를 없앴고 4월 27일에는 사전 건강신고서 작성 요건을 폐지했다. 

베트남 여행길이 활짝 열리자 너도나도 베트남 여행길에 오르기 시작했다.

항공 운항 횟수도 늘었다. 국적기와 외항사 등이 한국과 베트남 하늘길을 활발히 잇고 있다.

베트남 국영 항공사인 베트남항공도 한국과 베트남 하노이,다낭, 호찌민, 냐짱 등 4개 도시와 연결되는 직항 노선을 운항 중이다.

특히 베트남항공 국제선을 이용하는 이가 베트남 지역을 오가는 국내선 항공권을 함께 구매하면 국내선 항공료가 무료라는 이점이 있다. 단, 스톱오버(경유)는 소정의 이용 요금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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