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동해공장, 지역의 향토기업으로 겨울철 달방마을 도로 환경정비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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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기자
입력 2022-11-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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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제설 작업에 선제적 대응 위해

쌍용C&E 동해공장이 동해시 삼화동 달방마을 입구 도로 환경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쌍용C&E 동해공장]

쌍용C&E 동해공장이 지역과 협업하여 동절기 ‘2022 제설 작업’에 대비, 동해시 삼화동 달방마을 입구 도로 환경정비사업을 실시했다
 
강원 동해시 삼화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관내 향토기업인 쌍용C&E와 협업해 노면청소차 및 살수차를 지원받아 왕복 4km 거리의 침적 토양 굴삭 작업, 도로 정비와 부산물 제거작업 등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곳 달방마을 진입로는 수년간 퇴적된 토양으로 인해 잡초 및 낙엽이 쌓여 도로 폭이 상당히 좁아져 있는 상태로, 차량 통행이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고, 겨울철 폭설 시 제설 차량 진입이 어려워지는 등 제설 작업에 차질을 빚게 될 우려가 높은 지역이다.

김선옥 삼화동장은 “쌍용C&E의 지원으로 민관이 협업해 겨울철 제설 작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마을 도로 미관을 재정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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