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북 봉화군 아연 채굴 광산 매몰사고 열흘째인 4일 오후 11시께 구조 당국은 고립됐던 작업자 2명이 생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생환한 고립자들이 밖으로 나오는 모습. 관련기사추미애 지사 "민생사업 살리고 재정구조 바꿀 것"...지방재정 3대 개편 제안화우, '수사구조의 대전환과 기업의 형사리스크' 세미나 성료 #봉화 #광산 #구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엔믹스 설윤, '메이크업포에버 포토콜' 참석 [포토] 엔믹스 해원, '메이크업포에버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