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 아주대 융복합 의료제품 사업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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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인수 기자
입력 2022-10-0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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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메디허브, 아주대 융복합의료제품 촉진 지원센터·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과 MOU

  •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의료기기산업 협력방안 및 코아멕스 활성화 방안 논의

  • 케이메디허브와 함께 선정 기업/기관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진행

케이메디허브, 아주대 융복합 의료제품 사업화 지원

케이메디허브는 아주대학교 융복합 의료제품 촉진 지원센터 및 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케이메디허브]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융복합 의료제품 사업화 촉진을 위해 아주대학교 융복합의료제품 촉진지원센터 및 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과 손을 맞잡았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지난달 30일 아주대학교 융복합의료제품 촉진지원센터와 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각 기관은 융복합 의료제품 개발 촉진을 위한 단계별 기업지원 분야 협력방안 발굴 및 체계 구축, 융복합 의료제품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연구·학술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국내 중소 의료제품 연구개발 기업의 정보 부족 해소를 위한 정보공유 및 다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진영 이사장은 “각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너지를 창출하여 융복합 의료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메디허브, 의료기기 산업발전 모색

케이메디허브 양진영 이사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유철욱 협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만나 의료기기 산업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사진=케이메디허브]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달 28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를 방문해 유철욱 협회장과 만나 의료기기 산업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 국제 첨단의료기기 및 의료 산업전’을 처음 론칭해 국내 메이저 의료기기 기업들을 비롯하여 약 93개 사 239개의 부스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41개의 임원사와 1500여 개의 회원사를 이루고 있는 한국의료기기 대표 단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케이메디허브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 내년에 개최하는 코아멕스 2023 개최에 좀 더 많은 우수기업과 바이어를 유치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협회의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해 회장사 및 임원사들을 적극적으로 독려해 성공적인 코아렉스 2023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케이메디허브 양진영 이사장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축으로써 재단과는 긴밀하게 소통하고 연락해야 하는 기관 중에 하나”라고 말하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케이메디허브가 협회와 협력하여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한국 의료기기산업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메디허브와 함께 선정 기업/기관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진행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달 30일 메리어트호텔에서 디지털헬스케어의료기기 실증사업 실증지원 선정 기업·기관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본 행사에는 사업에 선정된 12개의 컨소시엄 대상인 대구 기관과 기업 7곳, 전국 기관과 기업 5곳 담당자 및 대구시 의료산업과 담당자들도 참여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케이메디허브에서 운영하는 e-IRB와 임상시험 자료수집 및 시험자를 관리할 수 있는 임상시험 솔루션 플랫폼도 소개됐다.
 
행사에 참여한 컨소시엄 담당자들은 “케이메드허브에서 운영하는 e-IRB와 임상시험 솔루션 플랫폼이 디지털헬스케어의료기기 실증 지원사업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양진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제품의 건강보험 등재와 국내 병원으로 보급 확대 및 대구에 있는 디지털 의료 의료기기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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