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 DB]


◆아주경제 주요 뉴스

▷​[FOMC 쇼크] 지난해 대비 1000P 빠진 코스피…더 매파적인 연준에 자본시장 휘청
-2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9포인트(-0.63%) 하락한 2332.31을 기록했고, 코스닥 지수는 3.48포인트(-0.46%) 내린 751.41로 장을 마쳐
-이날 지수 급락 배경은 전날 열린 FOMC에서 연준 위원들이 연말 기준 금리를 2022년 4.4%, 2023년 4.6%로 예상하며 큰 폭의 금리 인상을 시사했기 때문
-기준금리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3차례 연속 자이언트스텝(75bp 기준금리 인상, 1bp=0.01%포인트)에 나선 연준이 오는 11월 FOMC에서도 75bp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분석 나와
-이처럼 빠른 기준금리 인상은 시장에 부정적이다. 예상보다 기준금리 인상폭이 더욱 확대되면서 시장 분위기는 더욱 침체될 것으로 보여
-연준의 시장 친화적인 움직임을 말하는 ‘페드 풋(Fed put)’은 연말 또는 내년 초부터 서서히 기대감이 나올 것으로 전망돼

◆주요 리포트
▷NEW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NEW에 대해 2022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
-이환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59억원, 영업이익은 119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스튜디오앤뉴의 실적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영화 투자 및 배급 사업의 개선도 동반될 것"이라고 설명
-먼저 디즈니+에 공개 예정인 텐트폴 드라마 '무빙'이 3분기 실적에 전체 제작비 500억원의 25%(+@) 수준이 반영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닥터 차정숙'(제작비 약 150억원), ‘사랑한다 말해줘'(제작비 약 200억원), '굿보이'(제작비 약 300억원) 등도 제작률에 따라 실적에 반영될 전망. 2020~2021년 큰 공백이 발생했던 영화 부문도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기대되는 상황
-이 연구원은 "내년에는 팬데믹 기간 이연된 작품이 순차적으로 확대 개봉될 예정으로 총 6~7작품에 달할 전망"이라며 "영화관 티켓 가격 상승으로 손익분기점(BEP) 수준 달성이 한층 수월해졌고 큰 흥행 시 레버리지 효과가 과거 대비 두드러질 전망"이라고 분석

◆장 마감 후(22일) 주요 공시
▷디에이테크놀로지, 제3자배정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 발행물량은 보통주식 30만2114주고 주당 발행가액은 3310원. 발행목적은 운영자금 9억9999만7340원. 제3자배정 대상자는 김화성과 윤임효
▷상지카일룸, 일반공모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 발행규모는 보통주식 199만9999주로 주당 발행가액은 500원. 발행목적은 운영자금 9억9999만9500원
▷삼성물산, [P4-PJT] P4 FAB동, 복합동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 계약금액은 261억536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59% 규모. 계약상대는 삼성전자
▷영진약품, 시설증설을 결정했다고 공시. 투자대상은 남양공장 세파항생 주사제 생산라인 증축. 투자금액은 215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0.5% 규모. 투자목적은 설비 노후화 개선 및 생산CAPA 확대
▷씨이랩,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슈퍼컴퓨터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계약금액은 32억4545만4545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6.17% 규모. 계약상대방은 서울지방조달청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공시. 계약금액은 5959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3.3% 규모. 계약상대방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펀드 동향(21일 기준, ETF 제외)
▷국내 주식형 +40억원
▷해외 주식형 -179억원

◆오늘(23일) 주요 일정
▷한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영국, 9월 Gkf 소비자신뢰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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