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무진 6단. [사진=한국기원]

입단 8년 차 홍무진 5단이 통유(6단 별칭)에 올랐다.

홍무진은 지난 9월 19일 한국 프로기사협회 리그에서 정우진 3단을 상대로 승리해 승단 점수 1.5점을 받았다.

누적 점수 161점으로 6단에 도달했다.

홍무진은 2015년 135회 일반입단대회를 통해 프로 기사 생활을 시작했다.

올해는 용성전 4강,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16강,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본선 등으로 활약했다.

이도현·김상인 2단은 나란히 3단으로 승단했다.

이도현은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활약하는 기사다.

순천은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창단 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이외에도 오승민·김민정 초단이 약우(2단 별칭)에 올랐다.

한국기원 승단 점수는 종합기전(KB 리그, 중국 리그 등) 승리 시 4점, 한국 프로기사협회 리그 승리 시 1.5점, 제한(신예·여자·시니어) 기전 승리 시 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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