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텁지근하고 장맛비가 내리는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이용객이 일대를 내려다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요일(29일)은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강한 비가 내리는 장마철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부터 30일 오전까지 중부지방, 전북북서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50∼12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또, 강원 북부 동해안, 충남권 남동 내륙, 충북 남부, 전북(북서부 제외), 전남권 서부, 제주도 산지는 20~70mm, 남부 동해안, 제주도 북부 해안은 10~40mm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 인천, 경기 서부, 강원 동해안, 강원 산지, 충남 서부, 전라 해안, 경남권 남해안, 제주도 산지에는 강풍 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상된다.일부 남부 내륙과 동해안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2 부동산개발포럼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