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기계공업 주가 21%↑…우크라 외교차관 6∼8일 방한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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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2-06-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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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서암기계공업 주가가 상승 중이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암기계공업은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0원 (21.61%) 오른 8440원에 거래 중이다.

서암기계공업 주가는 우크라이나 외교차관이 한국을 방문해 정부 및 기업 등과 전후 재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일 외교부에 따르면 드미트로 세닉 우크라이나 외교차관이 오는 6∼8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세닉 차관은 오는 7일 오전 이도훈 외교부 2차관과 면담하며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교역·투자·개발협력 등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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