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주인 씨젠 주가가 상승 중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씨젠은 이날 오전 11시 2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600원 (4.09%) 오른 4만7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씨젠이 올해 1분기 결산실적을 공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분기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씨젠은 깜짝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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