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주사업총괄본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가 “경륜 일일 명예심판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2년 만이다.

9일 경주사업총괄본부에 따르면, 경륜 일일 명예심판 프로그램은 심판판정, 경주운영 등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경륜 고객을 일일 명예심판으로 임명하여 경륜사업에 대해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제1차 운영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격월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경륜 일일 명예심판으로 선정된 고객은 평소에는 출입이 제한되어 있는 경주운영 현장(심판실, 방송실 등)을 견학하고 심판판정 과정을 참관하는 등 2시간가량 경주가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매 회차별 참가인원을 최대 6명으로 최소화하여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경륜경정 스피드온 앱 또는 경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참가 접수는 매 회차별 공지를 통해 시작되며, 과거 참가자를 제외하고 접수순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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