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 등록 비영리민간단체 대상, 1개 사업 5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신청 가능
  •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 활동 보장하고 건전한 민간단체로의 성장 지원 '차원'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 전경 [사진=경기도]

경기도가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비영리 민간단체의 자발적 활동 보장과 건전한 민간단체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단체를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  

9일 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1차에 이은 2차로 지원 대상은 공고일(11일) 기준 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선정된 단체에는 1개 사업당 500만원에서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지만 사업 추진 시 보조금 지원금액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할 공익사업은 △시민사회발전 및 사회통합 △혁신경제 및 공정사회구현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복지 △문화관광 및 체육진흥 △환경보전 및 자원절약 △교통 및 안전 등 7개 분야다.

지원 단체는 도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단체역량(20점), 사업내용(70점), 예산의 타당성(10점)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오는 6월 말 최종 선정하며 전년도 사업평가 결과 상위 우수단체나 스타트업 선정단체는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며 경기도청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담당했던 소관부서로 전자우편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보장하고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단체 특성에 맞는 성장을 지원하는 등 민주적 시민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2 제 12회 글로벌 헬스케어포럼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우리은행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