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에 주에 팝업스토어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자연을 예술로 승화한 샴페인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의 브랜드 스토리와 전 제품 라인업을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더현대서울에 오픈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오는 15일까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서울에서 ‘아이엠 네이쳐‘를 콘셉트로 한 ‘페리에 주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페리에 주에의 설립자이자 보타니스트였던 피에르 니콜라스 페리에(Pierre-Nicolas Perrier)는 최상의 샴페인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메종 페리에 주에의 자연환경을 소중히 지키며 자연과 유기적인 관계를 이어가야 한다는 신념을 가졌다. 그의 철학은 후대에도 이어져 자연 친화적 포도 재배와 포도원 관리를 통해 최상의 럭셔리 샴페인의 명맥을 이어오는 동시에 메종 페리에 주에와 자연이 공생하는 이상적 발전을 이루는 밑거름이 됐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콘셉트인 ‘아이엠 네이쳐’는 페리에 주에가 가진 자연에 대한 애정과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열정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졌다. 자연을 사랑하는 두 커플의 만남으로 시작된 페리에 주에의 브랜드 스토리와 페리에 주에의 모든 라인업을 만날 수 있는 공간과 세계적 디자이너 그룹인 미셔트락슬러와 협업해 ‘생명 다양성’을 주제로 한 드로잉 전시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5월 한국에 출시된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 논빈티지 제품과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12 빈티지’를 만날 수 있다.
 

페리에 주에의 최고급 샴페인인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이어 페리에 주에의 아이코닉한 벨에포크 보틀로 장식된 멋진 테이스팅 바에서는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과 그랑브뤼, 그리고 최고급 샴페인인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를 바이 더 글라스로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보틀 구매 시 캘리그래피 작가가 직접 글라스에 각인을 해주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도 준비돼 있다.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됐다. 인스타그램 이벤트 존에서는 생명다양성재단과 함께하는 뜻깊은 캠페인이 진행된다. SNS에 팝업스토어 방문 인증샷과 함께 특정 해시태그를 업로드하면, 생명다양성재단에 1건당 소정의 금액이 기부되는 내용이다. 기부금은 생명다양성재단의 동식물 보존을 위해 힘쓰는 활동들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연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전무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예술로 승화한 페리에 주에의 브랜드 스토리와 페리에 주에의 자연에 대한 존중과 애정을 보여주고자 했다”라며 “팝업스토어 내에 준비된 다양한 공간과 여러 가지 콘텐츠를 통해 샴페인 브랜드 페리에 주에를 색다르게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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