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청년 취업지원 및 일자리 매칭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경북경영자총협회 영천사무소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에서 두 번째가 임수진 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 부센터장, 오른쪽 두 번째가 김규섭 경북경영자총협회 영천사무소 사무국장).[사진=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가톨릭대(총장 우동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3일 교내 취창업관에서 경북경영자총협회 영천사무소(사무국장 김규섭)와 지역청년 취업지원 및 일자리 매칭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대구가톨릭대 재학생, 미취업 졸업자 및 지역청년 취업매칭 지원 확대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연계 강화 △지역 중견·중소기업 취업처 발굴 및 취업연계 강화 등에 힘쓰기로 했다.
 
장우영 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지역 일자리 창출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양 기관이 뜻을 모으게 돼 뜻깊다.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이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경영자총협회 영천사무소는 지역사회에 건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986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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