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에너지밸리' 빛가람혁신도시 전경[사진=나주시 ]

나주시가 ‘에너지밸리’로 자리 잡은 빛가람 혁신도시를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려고 혁신도시 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들을 돕는다.
 
클러스터 부지에 이전하거나 입주하는 기업, 대학, 연구소 임차료나 분양비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24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빛가람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계획’에서 유치 업종에 적합하고 입주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곳이다.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외 입주기업도 나주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 대상이 된다.
 
지원 대상이 되면 해당 분기에 지출한 사무공간 임차료나 부지·건축·분양비 대출이자를 최대 80%이내, 월 200만원 한도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나주시는 4월 4일부터 8일까지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 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어 서류와 요건 적정성 검토, 현장 실사를 거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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