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페라리 브랜드 최초의 V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카 '296GTB'가 국내 처음으로 공개됐다.

'페라리 296 GTB'는 전기모터(167마력)와 120° V6 터보엔진(663마력)을 탑재해 총 830마력을 출력하는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 정지상태에서 100 km/h까지 단 2.9초, 200 km/h까지 단 7.3초의 제로백 성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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