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주가 30%↑…윤석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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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2-01-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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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희림 주가가 상승 중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희림은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830원 (30.00%) 오른 7930원에 거래 중이다.

희림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인 김건희씨가 '코바나콘텐츠'의 최대 후원사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자대결 구도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 오차범위 밖의 우세를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9일~14일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윤 후보가 40.6%, 이 후보가 36.7%로 집계됐다.

지난주 동일한 조사 대비 윤 후보는 6.5% 포인트 상승했고, 이 후보는 3.4% 포인트 하락하면서 윤 후보가 이 후보를 3.9%포인트 밖에서 앞섰다. 앞선 조사에서는 이 후보가 40.1%, 윤 후보가 34.1%였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전주보다 1.8%포인트 오른 12.9%,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0.8%포인트 내린 2.0%를 각각 기록했다.

대선 당선 가능성을 물은 결과 이 후보 46.2%, 윤 후보 41.9%, 안 후보 5.7%, 심 후보 1.1% 등 순이었다. 기타 후보 0.9%, 없음 1.7%, 모름·무응답 2.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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