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원정 2연전을 앞두고 전지 훈련을 지휘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의 대표팀 숙소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을 치르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전반전부터 골잔치를 벌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5일 오후 8시(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에서 전반전까지 3대 0으로 앞섰다.
 
한국은 조현우 골키퍼와 김태환, 김영권, 박지수, 김진수가 수비로 나섰다. 3선엔 백승호 2선에 송민규와 김진규, 권창훈, 이동경, 최전방에 조규성이 출격했다.
 
첫 골은 조규성이 터트렸다. 전반 14분 김진규의 원터치 패스를 받아 골을 터뜨렸다.
 
23분에 조규성이 수비수에게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을 얻었으나, 권창훈이 실패했다.
 
26분에 이동경의 패스를 권창훈이 골로 연결, 두 번째 득점에 성공했고, 28분에 백승호가 중거리슛으로 세 번째 득점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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