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설계된 18인치 알로이 휠을 채택했으며, 편안한 승차감과 스포티함을 추구했다. (사진=TKM 제공)]


토요타자동차 인도법인 토요타 키르로스카르 모토(TKM)는 12일, 세단 ‘캠리’의 하이브리드차(HV) 신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배기량은 2500cc. 판매가격은 417만루피(약 650만엔).

 

신 모델은 강력한 퍼포먼스와 높은 환경・안전성능을 계승했으며, 외관과 기능이 더욱 강화됐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는 애플의 차량시스템 ‘카 플레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에 연결할 수 있는 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외관은 전면부 범퍼와 그릴 등의 디자인이 새롭게 변경됐다.

 

신 모델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판매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캠리 HV는 2013년 인도에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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