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MM 페이스북]


말레이시아의 미쓰비시자동차 정규판매회사 미쓰비시 모터즈 말레이시아(MMM)는 6일, 2021년 신차판매대수가 전년 대비 91% 증가한 1만 7489대라고 밝혔다.

 

차종별로는 2020년 11월에 출시한 크로스오버 다목적차(MPV) ‘엑스팬더’가 7397대 팔렸다. 아울러 픽업트럭 ‘트라이톤’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9268대로 판매대수가 대폭 확대됐다.

 

이케다 신야(池田也) MMM의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에 대한 믿음을 보여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전년보다 판매대수가 늘어난 것은 시장이 회복되고 있다는 증거”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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