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풍 주가가 상승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20분 기준 영풍은 전 거래일 대비 3.27%(2만1000원) 상승한 6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풍 시가총액은 1조221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20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0원이다.

지난 2일 영풍은 수도권에 2차 전지 리사이클링 분야의 기술 연구소인 '전략 희소금속 캠퍼스(가칭)'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로써 회사는 친환경 미래사업인 2차 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현재 영풍은 2018년 환경부의 '건식 용융 과제' 연구개발(R&D) 사업과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소재부품장비 R&D 사업을 통해 리튬은 90%, 코발트(Co)와 니켈(Ni), 구리(Cu)는 95% 이상 회수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독보적인 금속 회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은 고온의 용융로(爐)에 미리 분해한 사용 후 배터리를 넣고 녹여 각종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리튬을 90% 이상 회수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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