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4일, 동해시 망상해변 일원에서 진행

스파르탄 레이스 출발전 단체사진[사진=이동원 기자]

한계에 도전하는 세계 철인들이 즐기는 스파르탄 레이스 코리아 동해대회가 지난 4일 동해망상해변 일원에서 열렸다.
 
대회 진행은 스파르탄 레이스 코리아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동해시가 후원했으며, 지난 2019년에 시작해 작년에 이어 올해로 망상해변에서 3번째 개최되는 대회다.
 

대회장[사진=이동원 기자]

이날 진행 코스는 수퍼(10km이상), 스프린트(5km이상) 2개 코스로 진행됐으며, 신체건강한 전세계인이 참가해 레이스를 펼쳤다.
 
시는 행사장 입장 전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일회용 장갑 착용, 관람객 제한 등 위드코로나 지침에 따라 대회를 운영했다.
 
한편, 스파르탄 레이스는 달리기, 등산, 밀기, 당기기, 벽, 언덕, 나무, 진흙, 철조망 등의 장애물을 통과하는 세계 최고의 익스트림 레이스로, 2010년 미국, 버몬트주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약 60여 개국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는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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