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주가 상승 자신감 바탕으로 주식 보유"

[사진=SK스퀘어]

SKT의 투자 전문회사로 인적분할한 SK스퀘어의 경영진이 자사주 6억원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SK스퀘어 공시에 따르면, 윤풍영 CIO 등 임원 8명은 자사주 총 8030주를 매입했다. 윤 CIO 2000주(1억5540만원), 허석준 MD 1265주(1억149만6500원), 송재승 MD 700주(4893만원), 류병훈 MD 1350주(1억260만원), 최소정 MD 400주(3056만원), 김동현 IR담당 1000주(7140만원), 정재헌 법무담당 715주(5272만8405원), 현은아 법무담당이 600주(4831만5000원)를 매입했다.
 
임원 8인이 자사주 매입에 쓴 총금액은 6억1142만9905원이다. 1인당 평균 1억 안팎의 주식을 매입한 셈이다. SK스퀘어는 이날 이후 추가로 매입하는 임원들의 주식 보유 현황을 공시할 예정이다.
 
SK스퀘어 관계자는 “임원들이 매입한 평균 주가는 7만원대”라며 “현재주가는 6만7000원대로 조금 하락한 상황이지만 향후 충분히 상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주식을 보유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투자전문회사 SK스퀘어의 향후 주가 상승 자신감을 바탕으로 책임경영에 앞장서겠다는 경영진의 각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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