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현장 모습 [사진=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11월 23일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현장에 대해 여주시 부시장을 포함, 도시개발과 직원 ‧ 시공사, 감리단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현장점검은 현재 추진상황과 동절기 공사 일정 등을 점검하고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또 현장에서 숙식하는 시공사와 감리단의 애로점 등을 경청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현재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는 한전지중화, 통신공사, 도시가스공사가 진행중이며  전체 토목공사 중 도로 포장 및 경계석 설치 등의 공정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곳에 건설될 행복주택 아파트를  12월 2일 입주자모집공고 후 같은 달 13일부터 22일까지 청약신청을 통해 705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형별은 26형, 26형(주거약자), 36형, 51형, 51형(주거약자)이며 공급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 2조 제 1항에 따른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장기근속자의 자격 요건을 갖춘자를 대상으로 하고 주거약자용 주택공급은 이같은 자격요건을 갖춘 자 중 부양가족수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한 자에 한 해 선정된다.

시는 행복주택 입주자모집과 관련, 세부적인 내용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입주자모집공고문을 확인하고 청약신청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체크해 누락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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