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26일 2022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명노현 LS전선 최고경영자(CEO·사장)를 ㈜LS CEO로 선임했다.

명 사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해상풍력, 전기차 부품 등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이룬 점을 인정받아 구자은 회장의 파트너로 낙점됐다.

그는 1987년 LS전선에 입사해 지금까지 한 회사에서 40년 넘게 자리를 지켰다. 지주사로 이동하게 된 그는 앞으로 구자은 회장과 호흡을 맞춰 그룹 전반적인 사안을 챙길 전망이다.
 
◆명노현 사장 프로필
△1961년생 △인하대 무역학과 △연세대 국제경영학 석사 △1987년 LS전선 입사 △LS전선 경영기획담당 △LS전선 재경담당 △LS전선 경영관리부문장 △LS전선 경영관리총괄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LS전선 CEO
 

명노현 ㈜LS 최고경영자(CEO) [사진=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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