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피피아이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6분 기준 피피아이는 전일 대비 15.72%(675원) 상승한 4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피아이 시가총액은 46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37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피피아이는 5G 관련주다. 

앞서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5G가 국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 행사에서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G 상용화 3년차를 감안할 때 투자 수요가 감소되기 마련이지만 5G 품질 개선과 네트워크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통신사 투자를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통3사 대표들은 "연말까지 지난해 설비투자(8조3000억원)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통3사는 코로나19 상황, 반도체 수급 문제 등으로 인해 지연되는 상황에 대해선 양해를 구했다.

허성욱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올 연말까지 실적에 대해 내년 4월 말에 평가를 진행하고 어떤 식으로 할 지 결정할 것이다. 통신사들에서는 실제 고객 가치를 줄 수 있거나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어야 한다며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28㎓ 5G가 소비자용(B2C)이나, 전국망으로 사용되지 않는 만큼 공감하는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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