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살기 좋은 공동주택 만들기 위한 활발한 움직임 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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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김규남 기자
입력 2021-11-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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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대상으로 단지 내 공용시설물 설치 및 보수비용 지원

김천시, 살기 좋은 공동주택 만들기 위한 활발한 움직임이 일어나고있다.[사진=김천시]

경북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시의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부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천시는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과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150세대 미만 30년 이상 경과된 주택단지에도 외벽도 도색을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해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공용시설물의 설치 및 보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0년부터 시행해 지난해까지 총 210여개 단지에 35억여원을 지원했으며, 금년에는 7억여원 예산으로 39개 단지에 지원하여 추진 중이다.
 
김천시장(김충섭)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 연계해 깨끗하고 청결한 주거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단지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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